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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세명대학교,‘부채비율 0%’로 탄탄한 재정 입증- 탄탄한 재정을 바탕으로 교육 질적 향상 이끌어!
- 홍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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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26-07-03

세명대학교(총장 권동현)가 작년 10월 '대학평가연구원(INUE)·한국경제신문 대학법인평가'에서 종합 순위 49위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대학법인평가는 재학생 5,000명 이상 사립대학을 경영하는 전국 83개 법인을 대상으로 법인 재정건전성(40%), 법인-대학 재정건전성(20%), 지속가능성(40%) 등 3개 부문의 14개 세부지표 평가로 이뤄졌다. 법인의 재정 상황부터 대학 기여도, 민주적 지배구조 등을 고려했다.
또한 2026년 5월 한국대학신문 분석자료에서 세명대학교는 '부채비율 0%'를 기록하며 흔들림 없는 재정 안정성을 증명했다.
한국대학신문은 전국 150개 사립 일반대학을 대상으로 대학의 예·결산 공시 자료를 바탕으로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또한 세명대학교는 2018년 한국경제신문 주관 제5회 한국 기금·자산운용대상 대학기금 부문 대상(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한 이력이 있다. 당시 세명대학교는 자산운용체계와 기금 확대 및 정보제공 등에서 최고점을 받았고, 특히 자산에 분산 투자하고 기금 사용 실적을 투명하게 공개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세명대학교의 이러한 탄탄한 재정은 학생들을 위한 아낌없는 교육 투자로 직결되고 있다. 실제 세명대학교는 학교 교육과정과 전반적인 교육에 대한 학생 만족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으며, 안정적인 재정을 기반으로 교육 인프라 확충과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2023년 전국 최초로 등록금 책임환불제를 발표하고 시행하면서 학생의 교육 불만족을 최소화하고자 노력했다.
이병준 기획실장은 “부채율 0%라는 안정적인 재정 상태는 우리 대학이학생들의 교육에 온전히 집중하고 투자할 수 있는 든든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교육과정과 높은 학생 만족도를 바탕으로 미래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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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일 : 2024-10-26


